Company

Newsroom Newsroom

언론에서 소개된 인텔렉추얼데이터의 전문성과 성공사례를 확인하세요. 언론에서 소개된 인텔렉추얼데이터의
전문성과 성공사례를 확인하세요.

인텔렉추얼데이터, 한국형 증거수집제도 컨퍼런스 참여

9 July 2021 | 아시아경제(asiae.co.kr) | 김철현 기자

리걸테크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는 한국지식재산기자협회(회장 김용철)와 KAIST가 공동 주최하는 정기 컨퍼런스에 참가, 한국형 증거수집제도 준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형 디스커버리,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오는 14일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웨비나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가 진행자로 참여하며 기조 발제와 패널 토론으로 나눠 한국형 디스커버리 도입 현황 및 준비 전략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은지 인텔렉추얼데이터 컨설팅사업부 팀장은 "자국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디스커버리 제도 시행이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기업은 한국형 디스커버리와 더불어 각국 제도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 구축이 필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구축을 위해 여러 관계자가 함께 준비한 만큼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기업 실무자들의 고민과 궁금증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텔렉추얼데이터, 지식재산처 'IP 보호전략 세미나'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략 발표

좌측 네 번째부터 조용민 인텔렉추얼데이터 대표, 서을수 특허심판원장, 지광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본부장 (사진 출처: 지식재산처)글로벌 지식재산(IP)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식재산처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한 ‘2025 해외 진출을 위한 IP 보호전략 세미나’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해외 IP 분쟁이 예상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국가의 특허 및 영업비밀 보호 정책 변화와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는 ‘판결을 바꾸는 디지털 증거: 한국기업의 해외소송 eDiscovery(이디스커버리) 사례 분석 및 K-Discovery 제도화 대응’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미국 소송의 특성과 실제 해외소송에서 디지털 증거가 판결에 미치는 영향, 한국 기업이 직면하는 eDiscovery 과제를 분석했다. 한국형 디스커버리(전자증거개시) 제도화 움직임에 관해서는 실무적 관점에서 전문 인력 및 기술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조 대표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특허 관련 소송에 직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해외 지식재산 분쟁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한국기업이 eDiscovery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해외 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를 공유하며, 디지털 증거 기반 대응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미국 특허소송 등 다수의 해외 분쟁 지원 경험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eDiscovery 전문 한국 기업이다. 국내 기업의 글로벌 IP 분쟁 대응을 위한 실무 중심의 디지털 증거 전략을 제공하며, 대규모 특허·지식재산권·국가핵심기술(NCT) 관련 소송을 지원해 왔다.세미나 현장에서는 인텔렉추얼데이터와 상담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미국의 전자증거개시 실무 절차나 기업의 선제적 대응 방안 등 참가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인텔렉추얼데이터의 발표 내용 또는 미국·해외 소송의 eDiscovery 전략 대응 방안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문의할 수 있다.문의하기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지식재산처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주관 ‘2025 해외 진출을 위한 IP 보호전략 세미나’ (사진 출처: 한국지식재산보호원)

Nov 12 2025